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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rowind:Dagoth Ur (god) - The Unofficial Elder Scrolls Pages (UESP)
"My first question is: Are you really Nerevar reborn?" By the grace of gods and fate, I am Nerevar reborn. I'm a loyal servant of the Emperor. I am a self-willed hero, and I make my own fate. I know no more than you do. "That is bitter. The gods and f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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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시작됐습니다. 여기서 끝날 겁니다. 남길 고별사는 없으십니까? 아니면 말은 건너뛰고 바로 결판을 내실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그대는 여기서 도전자이니, 예의를 차려 선공을 양보하겠습니다.
It began here. It will end here. Have you any parting words? Or would you prefer to skip the speeches, and get to our business. You are the challenger here, after all. So to you goes the courtesy of the first blow.
이제 여기까지 왔으니, 오직 하나의 결과만이 있을 겁니다. 나는 수차례 그대와 여기서 함께하자고 제안하는 것을 고려했습니다. 그대가 섬기겠다는 맹세를 수락하는 걸 고려했습니다. 그대가 레이스가드, 키닝과 선더를 넘겨 내게 넘겨 신뢰를 얻으려 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우리가 다시 한번 친구... 동료... 전우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Now that you have come to me here, there can be but one result. Many times I have considered offering to share this place with you. I considered offering to accept your oath of service. You might try to buy my trust by giving me Wraithguard, Keening, and Sunder. I thought we might once again be friends... comrades... brothers in arms.
하나 나는 정복의 권리로 이 장소와 힘을 얻었습니다. 대담하면서도 진취적인 권리로 말입니다. 이걸 두고 교활과 기만의 가능성을 부담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대와의 거래는 없습니다. 그대가 나의 적이라면 그대를 믿을 수 없습니다. 또한 그대가 나의 적이 아니라고 하여도, 그대를 살려둘 수는 없습니다.
But I have won this place and power by right of conquest. By right of daring and enterprise. I will not risk it to cunning and deceit. I offer you no deals. If you are my enemy, I cannot trust you. And even if you are not my enemy, I cannot let you live.
이곳에서 모든 게 해결될 것입니다. 나는 내 우세를 믿습니다. 하지만 확신할 수는 없고, 난 실패할 경우 남긴 말로써 기억되길 원할 만큼 허영심이 강합니다. 그러니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지금 여쭙도록 하십시오. 나도 그대가 답해준다면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It will all be decided here. I believe I will prevail. But I cannot be sure, and I am vain enough that, should I fall, I would wish to be remembered in my own words. So, if you have final questions you would ask, ask them now. I have final questions I would ask you, if you would answer.
내가 첫 번째로 여쭙고 싶은 건 그대가 진정 네레바의 환생이 맞냐는 겁니다.
My first question is: Are you really Nerevar reborn?
(신과 운명의 은총으로, 나는 네레바의 재림이오.
By the grace of gods and fate, I am Nerevar reborn.)
씁쓸합니다. 신들과 운명은 잔혹하지요. 한때 나는 그대를 충실히 섬겼었지만, 네레바 경, 그대는 나를 죽이는 걸로 회답했습니다. 이번에 그대가 불신의 대가를 치르게 되길 고대합니다.
That is bitter. The gods and fates are cruel. I served you faithfully once, Lord Nerevar, and you repaid me with death. I hope this time it will be you who pays for your faithlessness.
(나는 황제의 충성스러운 종이오.
I'm a loyal servant of the Emperor.)
그럼 그대의 주인을 향한 그대의 충실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그대와 그대의 황제를 나의 적으로서, 모로윈드를 강탈하고 더럽힌 것과 던머족에게 모욕감을 준 것에 대해 저주합니다. 그대의 죽음과 굴욕은 나에게 특별한 희열을 줄 것입니다.
Then I salute you for your faithful service to your lord. And I curse you and your Emperors as my enemies, for your stealing and spoiling Morrowind and degrading the Dunmer race. Your death and humiliation will give me special pleasure.
(나는 독자적인 영웅이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하오.)
I am a self-willed hero, and I make my own fate.)
그대는 대담하군요. 난 그대의 자립심을 존중합니다. 그대는 신들에게 그들의 한계를 가르치는 인물입니다. 음유시인들의 가무가 죽은 그대의 영광을 찬양하길.
You are bold. I honor your independence. You are one to teach the gods their limits. I hope the bards will praise the glory of your death in song.
두 번째로 여쭐 건 그대가 이긴다면 심장의 힘으로 무엇을 하시렵니까? 스스로 신이 되시어, 신정을 수립하시겠습니까? 혹은 어쿨라칸을 완성하여, 탐리엘의 지배를 두고 셉팀과 대립하실 겁니까? 아니면 그대의 추종자들과 심장을 나누어, 내가 그랬듯이 새로운 신성한 불멸자들을 창조하시겠습니까?
My second question is: if you win, what do you plan to do with the power from the Heart? Will you make yourself a god, and establish a thearchy? Or will you complete Akulakhan, and dispute control of Tamriel with the Septims? Or will you share the Heart with your followers, as I have, and breed a new race of divine immortals?
(심장을 위한 나만의 은밀한 계획이 있소.
I have my own, secret plan for the Heart.)
으음. 어쩌면 나를 놀래킬 게 남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는 그대의 주의에 따라 계획을 감춘 걸지도요. 아니면 그대가 본능적인 허풍선이일지도 모릅니다. 상관없습니다.
Well. Perhaps there may be surprises in store for me yet. Or perhaps you obscure your plans on principle. Or perhaps you are an instinctive bluffer. No matter.
(나 스스로 신이 될 것이오.
Make myself a god.)
트라이뷰널의 전철을 밟으실 겁니까? 그건 어리석고 진취적이지 못한 야망입니다. 트라이뷰널의 만행을 직시하십시오. 그자들은 던머족의 명예와 존엄을 희생시켰고 우리의 고토를 제국의 잡종견들에게 갖다 바쳤습니다. 좋은 뜻으로 말했어도, 그대의 미래상은 부족합니다. 그대는 심장에 부적격합니다.
You will follow the model of the Tribunal? That is a dull and unenterprising ambition. See what the Tribunal have done. They've sacrificed the honor and dignity of the Dunmer race, and handed over our ancient land to the mongrel dogs of the Empire. You may mean well, but you lack vision. You are not worthy of the Heart.
(심장을 공유하겠소.
Share the Heart.)
그대는 고결한 정신을 지녔습니다. 나는 심장에서 얻은 힘을 공유해 신들에 대한 태고의 공포로부터 필멸자들을 해방합니다. 죽음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면 우리가 무얼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대의 목표는 적격하고, 그렇기에 그대를 존중합니다.
You have a noble spirit. I share the power I have from the Heart to help free mortals from their ancient fears of the gods. Who knows what we might be capable of once we no longer fear death? Your goal is worthy, and I honor you for it.
내가 마지막으로 여쭐 건 만약 내가 그대를 받아주기로 한다면, 그 맹세를 위해 그대의 레이스가드, 선더와 키닝을 내게 넘겨주시겠냐는 겁니다.
My final question is: If I had offered to let you join me, would you have surrendered Wraithguard, Sunder, and Keening to me to seal your oath?
(아니, 당신과 손잡지 않겠소.
No, I would never join you.)
솔직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여쭙고 싶은 것이 있거든 여쭈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그대는 도전자입니다. 먼저 공격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Thank you for the forthright response. And 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ask them. Otherwise, you are the challenger. I await your first blow.
(심장으로 하려는 게 무엇이오?
What is your plan for the Heart?)
앞으로도 심장의 신성한 힘을 추출하여 내 동족과 추종자들에게 분배할 겁니다. 나는 계속해서 신성한 힘을 마름병 바람에 살포해서, 그건 바덴펠의 사람들에게 닿고, 그리고 더 넓게는 물을 건너 나머지 모로윈드와 탐리엘까지 퍼질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온 탐리엘의 필멸자가 신성과의 결속에서의 해방을 체감할 것입니다.
I will continue to draw divine power from the Heart and distribute it to my kin and followers. I will continue to broadcast divine power upon the blight winds, so that it will touch each soul in Vvardenfell, and then more broadly, across the waters to the rest of Morrowind and Tamriel. In time, every mortal in Tamriel shall feel the liberating contact with the divine.
(여섯 번째 대가문에 대한 계획은?
What is your plan for the Sixth House?)
여섯 번째 대가문은 우리 활동의 정예 간부로서 봉사할 겁니다. 교단원들이 계몽 과정들을 거쳐 발전하면, 그들은 적성에 따라 신성한 전사나 사제가 됩니다. 그들의 의무는 섬기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고, 신성한 꿈의 세계에서 심오한 계몽을 심화하는 게 그들의 기쁨이자 해방입니다.
The Sixth House will serve as the elite cadre of our movement. As cultists evolve through various stages of enlightenment, they will become, as suits their abilities, either holy warriors or priests. Their duty is to prepare themselves for service; their joy and liberation is to enter even-more-deeply into the profound enlightenment of the divine dreamworld.
(던머를 위한 계획은 무엇이오?
What is your plan for the Dunmer?)
나는 제국의 멍에로부터 던머를 자유롭게 하고, 신전의 거짓 신들을 끌어내릴 것입니다. 나는 그들이 고대의 미신에서 벗어나도록 주도하고, 신성에 대한 친밀한 지식을 선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모로윈드가 고대의 영광을 복원했을 테니, 그땐 제국의 야망을 키울지 숙고하게 될 겁니다.
I will free the Dunmer from the Imperial yoke, and cast down the false gods of the Temple. I will lead them out of their ancient superstitions, and gift them with intimate knowledge of the divine. Then, perhaps, when Morrowind is once again restored to its ancient glories, it will be time to consider whether the Dunmer should cultivate ambitions of empire.
(어째서 당신의 죄를 정당화하오?
How do you justify your crimes?)
만일 내 죄라는 게 전쟁으로 인해 필연적인 고통과 파괴를 뜻한다면, 내 지도력의 짐을 감내해야겠지요. 여섯 번째 대가문의 재건은 전쟁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계몽은 전통에 얽매이고 만족하는 군중을 뒤엎는 걸 감수하지 않고는 자라지 못합니다. 그리고 피바람 없이 모로윈드에서 제국의 잡종 군대를 축출할 수 없습니다. 내게 자애와 연민이 있기에, 나는 이를 슬퍼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임무는 정당하고도 고결합니다.
If, by my crimes, you mean the inevitable suffering and destruction caused by war, then I accept the burden of leadership. The Sixth House cannot be restored without war. Enlightenment cannot grow back without the risk of upsetting the tradition-bound and complacent herd. And the Mongrel armies of the Empire cannot be expelled from Morrowind without bloodshed. As I have charity and compassion, I grieve. But our mission is just and noble.
(드웨머에게 무슨 일이 있었소?
What happened to the Dwemer?)
드웨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는 나도 모릅니다. 난 레이스가드를 학습할 기회를 거부당했습니다. 그리고 난 카그레낙의 지식이 얼마나 많은 걸 발명했는지, 그의 마법과 전문성의 경지에 대해서도 확실히는 모릅니다. 나는 오랫동안 카그레낙에 대해 탐구해 그의 지성과 기술에 감탄했습니다. 언젠가 여섯 번째 대가문이 과업을 완수하고 안정되면 이 신비에 전념할 시간이 오길 바랍니다.
I have no idea what happened to the Dwemer, I have been denied the opportunity to study Wraithguard, and I am not sure how much of Kagrenac's lore was invented in his tools, and how much in his own sorcery and mastery. I have long studied Kagrenac, and have come to admire his wisdom and craft. Someday, after the campaigns of the Sixth House are secure, I hope to have time to dedicate to this mystery.
(어쿨라칸을 만드는 이유는?
Why are you building Akulakhan?)
어쿨라칸은 세 가지 목적을 수행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는 내 군대의 용사가 되어, 처음으로 바덴펠을, 그 다음은 모로윈드를 해방시키고, 어쩌면 남은 탐리엘이 그 다음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심장에서 나오는 물질의 파종자인 동시에 경작자로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세 번째로는 제국에 맞서고, 필멸자들을 고대의 미신들로부터 해방하며, 신들에 대항하는 우리 성전의 중요한 기치이자 대의의 상징으로서 우뚝 설 것입니다.
Akulakhan will serve three purposes. First, it will be the champion of my armies, liberating first Vvardenfell, then Morrowind, and then, perhaps the rest of Tamriel. Second, it will serve as a sower and cultivator of the divine substance derived from the Heart. Three, it will serve as the prominent banner and symbol of our cause -- to defy the Empire, to liberate mortals from ancient superstitions, and to glorify our crusade against the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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