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영원의 끝 대장정의 6장, 목적을 위한 수단 편을 진행할 수 있다.

 

목적을 위한 수단이란 조바알로 인해 위기에 처한 어둠땅을 복원할 중요한 수단, 신임 심판관의 추대를 의미한다.

 

전 심판관은 조바알이 인장을 강탈하며 소멸했는데, 금차 대장정에선 새 심판관의 등극까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새로운 심판관이 탄생할 수 있다는 걸 명시하면서 끝났기에, 7장을 기다려야 한다.

 

아직 공개되지도, 추가되지도 않은 어둠땅 서사시의 최종막 8장은 그 이후에 추가된다.

 

2020년 11월 24일 출시된 어둠땅의 서사도 일단락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대장정에서 만난 세주라. 포코폭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왔다.

 

세주라

이젠 잠에서 깨어났노라. 양식은 정렬되었으나, 아직도 할 일은 많도다.

 

세주라의 말: 심판의 그릇이 필요하다. 사라진 분열체를 대체해야 한다. 기하의 양식을 다시 완성해야 한다.
펠라고스의 말: 심판의 그릇... 심판관을 말하는 걸까요? 하지만 어떻게...?
세주라의 말: 모든 무궁한 존재는 제레스 모르티스에서 벼려졌노라. 집정관, 시촤, 겨울 여왕, 대영주, 그리고... 심판관.

 

제레스 모르티스는 워크래프트 우주의 창조주인 태초의 존재들이 어둠땅을 창작하기 전 연구용으로 활용한 구역이다.

 

어둠땅의 원형이 제레스 모르티스이듯, 어둠땅을 지도하는 무궁한 존재들도 거기서 제작된 원형에 기초를 둔다.

 

그렇기에 비록 초대 심판관이던 조바알에 의해 전대 심판관이 파괴됐어도,

 

언제나 있어야만 하는 심판관의 자리를 메울 해법이 제레스 모르티스에 있다는 맥락인 것 같다.

 

<볼바르에게 세주라와 새로운 심판관을 만들어 내려는 그녀의 계획에 대해 얘기합니다.>

심판관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조차 못 했는데.

 

세주라의 계획에 따라 심판관의 공석이 해결되면 조바알이 유발한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이를 볼바르에게 보고하면 영원의 끝 대장정 6장 목적을 위한 수단이 완료된다.

 

또한 비밀 밝혀내기 업적의 조건 중 하나가 이번 대장정의 완료다.

 

비밀 밝혀내기를 완료하면 제레스 모르티스 내의 탈것 비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영원의 끝 대장정은 7장과 추가되지 않은 최종장 8장이 남았다.

 

내주 7장을 완료하면 두 전설 장비를 착용하는 기능이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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